우리 교회는요--(II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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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: 
박 재화

우리 교회를 간단히 표현 하자면 소박하고 따뜻합니다.  예수님의 사랑이 너무 감사해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던 베다니 사람들을 닮은듯 합니다.주일 예배후에는 전 교인이 같이 점심을 먹은후 아이들은 한글 학교에서 어른들은 영어 교실에서 공부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더 어린 아이들과 한글학교에 안 가는 아이들에게는 특별 art class가 있습니다.  전부 무료구요 한국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잘 어울려 같이 예배 보고 같이 공부합니다.  한 사람 한영혼이 귀한줄 알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어울려 사랑을 배워갑니다. 관심있는분은 858-357-6437 이나 858-357-6389로 전화해 주세요.  또는 jshim6@yahoo.com으로 메일 주셔도 감사합니다.